하나HSBC생명(사장 윤인섭 www.hanahsbclife.co.kr)이 하나금융그룹과 HSBC Insurance (Asia-Pacific) Holdings Limited 가 합작해 출범한지 1년을 맞이했다.
이 날 HSBC 아시아 태평양지역 보험부문 총괄대표 데이비드 프리드(Daivd Fried)와 하나HSBC생명보험 윤인섭사장은 기념식을 가지고 1주년을 자축했다.
윤인섭 사장은 “두 금융그룹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합작회사를 새롭게 설립해 성장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방카슈랑스 금융대리점 제휴, 전문설계사, 털레마케팅 채널의 인프라 구축으로 (2008년 말) 보유계약 12%증가를 달성하여 시장에서 기반을 다지게 되었다”라고 감회를 밝혔다.
데이비드 프리드(Daivd Fried) 아시아 태평양지역 보험부문 총괄 대표는 “한국시장에서의 방카슈랑스의 잠재력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다”며 “방카슈랑스의 장점을 최적화시켜 방카슈랑스 시장에서의 보험가입율을 높이고 하나HSBC생명보험이 업계 10위권 안에 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하나HSBC생명보험의 지난해 실적은 FY2008년 12월 기준으로 수입보험료 36.1%, 보유계약건수 12%증가로 국내 생명보험 전체 수입보험료와 보유계약 증가율이 각각 8.8%, -0.1%임을 감안할 때 매우 높은 성장이라고 보험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하나HSBC생명보험은 하나은행과 HSBC은행의 제휴와 더불어, 다섯 개사와 새로운 제휴를 맺어 방카슈랑스 제휴채널을 11개사로 확대하는 등 TM 및 전문설계사 등 멀티채널 판매확대 기반을 마련했다.
하나금융그룹과 HSBC Insurance의 지원으로 400억의 증자를 통해 지급여력비율을 업계 평균인 204%를 훨씬 상회하는 282% (2008년 12월말 기준)로 끌어올린 상태이다.
한편 하나HSBC생명은 1주년을 기념해 고객의 장기저축니즈를 반영한 10년간 5%이율을 확정 보장하는 ‘무배당 하나SAFE연금보험’을 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