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 이사회는 22일 오전 10시 이사회를 열고 최근의 경기 부진에 따른 고통분담과 사회적 책임 수행을 위해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대구은행 임원에 대한 스톡옵션 계획은 하 신임행장에 대한 13만주가 유일했으나 의안 철회에 따라 올해 부여분은 발생하지 않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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