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3일 오전 10시 52분, 유료 기사로 출고됐습니다)
고덴시 관계자는 23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현재 일본과 한국의 LED사업 비중이 6대 4 정도인데 올해는 국내쪽 케파를 더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고덴시는 국내에선 LED 전광판 중심의 사업을, 일본에선 LED 게임기쪽이 활성화돼 있는 상황이다.
회사측 관계자는 "작년엔 전체 매출(1627억원)의 7~8% 정도가 LED분야 매출이었다"며 "하지만 올해는 이를 10% 이상으로 늘릴 계획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증권가 일각에서 제기된 LED분야의 일본시장 확대를 위한 현지법인 설립 추진설에 대해선 "그런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일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