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가 외국인 매수세 등이 유입되며 1190선을 회복하고 있고 업체들의 네고 물량 등이 영향을 끼치며 환율의 내림폭이 커지고 있다.
실수급 위주의 거래가 이어지면서 달러 매도세가 좀 더 우세하게 진행되고 있다.
23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34분 현재 1392.00/50원으로 전날보다 20.50/0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장초반 1400원선이 무너지면서 한때 1390.00원까지 밀려 주가 강세와 실수급 매물대 부담에 반응하고 있다.
시중은행 딜러는 "주가가 생각보다 강하게 움직이면서 환율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업체들의 네고 물량이 좀 강하게 나와서 하락폭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