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매출액은 169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34% 증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아무래도 전년보다 시장상황이 안 좋아졌기 때문에 거래대금이 줄고 펀드나 자산관리 분야도 부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미래에셋은 상대적으로 채권비중을 보수적으로 가져가고 있어 채권평가손익에 따른 실적의 변동성은 낮은 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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