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7일 오전 10시 53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 기사로 출고됐습니다)
동양이엔피 관계자는 17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현대자동차와 기술용역 계약을 맺어 개발은 이미 완료됐고 샘플까지 제공했다"며 "차종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일부 샘플은 납품이 됐고 진행되는 것도 있다"고 밝혔다. 이에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를 통해 샘플제공을 통해 9억원 정도 매출도 발생한 상태다.
현재는 현대자동차를 통해 필드테스트 단계를 거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다만 제품에 대한 본격적인 납품으로 이어질 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 관계자는 "샘플제공을 완료했고 샘플이 장착된 차가 테스트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효능이 확인되면 오더를 받을 수도 있겠지만 다만 아직까지 가시화된 것은 없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