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NDF선물환율이 1488/1490원으로 마감한 가운데 시장에 영향을 끼칠 큰 재료가 없어 1400원대 후반에서 양방향이 열린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16일 서울외횐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4분 현재 1484.50/85.00원으로 전날보다 1.00/1.50원 상승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488.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4.50원 상승 출발했고 이후 소폭의 오르내림을 시현하며 장초반 횡보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증시는 1130선을 회복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외국인은 100억원이 넘는 주식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환율이 큰 폭의 등락은 제한된 채 1400원대 후반서 오르내림을 보일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외환시장 관계자는 "여전히 달러 매수세가 견고한 가운데 증시 움직임을 살피며 1400원대 후반서 등락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