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국제마라톤대회는 국내외 선수 및 일반인 참가자 2만 여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대회.
한진은 지난 2004년부터 매년 100여대의 택배차량을 투입해 마라톤 출발지(광화문)에서 골인지점(잠실)까지 개인소화물 등 약 1만5000상자의 행사용품 운송을 지원해왔다.
한진 택배사업본부장 김기선 전무는 “국제적 수준의 택배운영능력을 인정받아 서울국제마라톤대회에 공식 물류업체로 6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됐다”며“앞으로도 생활 물류서비스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