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옥진 애널리스트는 "소비침체에도 양호한 영업이익을 유지하고 있다"며 "불황에 보험사의 홈쇼핑 이용률은 오히려 높아졌고 반응률도 꾸준한 것이 그 이유"라고 설명했다.
또 최고경영진 교체 후 국내 TV홈쇼핑에 대한 마케팅 강화로 인해 유형 상품군의 실적 감소 폭이 제한적인 점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 올해 1월과 2월 중국 동방CJ홈쇼핑의 취급고가 전년대비 약 80% 증가, 영업이익은 약 250%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높은 성장성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외에도 "지난해 하반기에는 중국 텐진에 천천CJ홈쇼핑이 설립돼 방송을 시작했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인도 진출이 유력하다"며 "해외 홈쇼핑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