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우 애널리스트는 "CJ인터넷의 게임들 대부분이 1월과 2월 전년동기대비 사용시간이 증가하고 있다"며 "올해 1/4분기 실적이 무난히 사상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 애널리스트는 "최대 매출을 차지하고 있는 서든어택의 사용시간이 1월과 2월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야구게임인 마구마구를 30대 이상이 많이 즐기고 있어 방학과 매출과의 상관관계가 낮다"고 설명했다.
또 "WBC(World Baseball Classic)가 지난 5일부터 시작돼 야구 국가대표선수들의 선전으로 인해 마구마구의 열기가 더해질 것"이며 "NHN의 한게임과 채널링을 지난 2월말부터 실시해 이를 통한 매출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웹보드게임이 지난해 4/4분기에 이어 호조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며 다수의 여러 게임에서 안정적인 매출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