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주요외신에 따르면 로슈는 지넨테크 남은 지분 44%를 총 468억달러, 주당 95달러에 인수하기로합의했다. 전날 뉴욕증시 종가보다 3% 정도 높은 수준. 로슈는 이미 지넨테크의 지분 55%를 보유하고 있는 상태.
로슈는 이번 인수를 통해 비용 절감과 이익증대를 함께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합병 회사는 미국 7위 제약업체가 된다.
한편 이번 합병은 지난 1월 화이자-와이어스와 이번 주 머크-셰링플라우에 이어 제약업계 합병 가운데 사상 세 번째 규모로 기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