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M대우가 이달말까지 준중형차 라세티 프리미어의 주 고객층인 20~30대 고객을 대상으로 새봄맞이 찾아가는 시승행사를 펼친다고 12일 밝혔다.
이 행사는 젊은 직장인들이 많이 찾는 서울 강남지역내 커피전문점 등 야외공간에 라세티 프리미어를 전시, 현장에서 바로 시승 신청을 받는 시승 마케팅이다. 행사장에는 영업사원이 배치돼 제품 설명과 차량 구매상담도 함께 진행된다.
라세티 프리미어는 지난해 11월에 출시된 이후 역동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달에는 탁월한 연비와 힘을 두루 갖춘 라세티 프리미어 디젤 모델이 출시되기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