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자통법시행으로 증권사의 주식담보대출서비스가 전면 폐지된 가운데, 매수종목수가 다양하고 장기투자가 가능한 증권사 연계 담보대출서비스가 A씨 같은 투자자들에게 인기다. 이들 서비스의 경우 추가대출과 상황이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지만, 요즘처럼 증시가 급등락을 반복하는 장세에서는 대출업체의 종목관리능력 및 리스크관리시스템의 안정성이 무엇보다 필수다. .
이러한 가운데 증권전문포털(www.thinkpool.com, 대표 김동진)은 차별화된 리스크관리시스템인 (Risk Management System)을 통해 효율적인 종목관리가 가능한 ‘스탁론서비스’ 3종을 제공한다. 씽크풀이 업계 처음으로 개발특허를 취득한 리스크관리시스템인 ‘RMS’는, 자체 개발한 주식평가지표에 따라 위험이 있는 종목, 급락 종목에 대해 자동매매를 제한하는 등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투자자의 손실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 투자할 수 있는 종목의 범위가 보다 확대된 게 특징이다.
또한 이들 상품은 신용등급에 관계없이 연 11.5~14%의 금리로 부담이 적고, 담보유지비율이 106~111%로 다양해 거래를 원하는 투자자들은 증권계좌 평가 금액의 최고 4배, 최대 5억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이용하는 증권사에 따라 퀵스탁론(대우증권), 원클릭스탁론(한국투자증권), 우리스타론(우리투자증권)등 3개의 상품이 있으며, 질권설정부터 대출금입금까지 모든 절차를 해당 연계은행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이와 관련 씽크풀 관계자는 “주식매입자금대출은 잇따른 시장 조정으로 저평가종목이 속출하는 상황에서 투자기회를 노리는 투자자에게 높은 레버리지를 제공하기 때문에 추가수익 추구가 가능”하다면서 “향후 제휴 증권사를 보다 확대함으로써 고객의 편의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