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코멘트 원문이다.
GS건설(006360):현명한 시장의 판단을 기다리며
GS건설은 시장에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3월 9일 애널리스트 대상으로 ‘주택 사업 관련 이슈와 개선 계획’을 발표하였다. 그동안 동사에서 발표한 사실과 내용은 크게 다른 내용이 아니었으나, 좀 더 세밀한 정보 제공을 통해 시장의
향후 투자 판단에 정확한 기준을 제공하였다는데 의미를 둘 수 있다.
이에 당 리서치는 동사의 기본 자료를 이용하여 동사 리스크를 최대한 객관적으로 추정하여 투자 판단에 적용하였다. 이에 따른 결론은 현재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과중한 것이 사실이나, 충분히 해소가 가능하며 실제로 해소 국면에 있다는 것이다.
건설 업종의 상반기 투자 전략 방향은 단연 리스크 해소에 있다고 판단된다. 따라서, 동사는 올해 초부터 리스크 해소 국면에 진입하고 있는 동사를 지속적으로 Top Pick으로 유지한다.
1. 주택 미분양 7,969세대, 분양률 76.5%, 서울 - 수도권 비중 49%
현재 분양률로 미분양 관련 PF 대출은 상환 가능함. (분양가 중 대지비 비율 평균 50%)
미분양 공사비 투입 3년간 평균 4천억원 투입 예상됨.
최대 대손 반영하여도 연 평균 1,600억원 규모임. (09년 사업 계획 1,300억원 반영)
2. 미 진행 현장 부동산 PF 지급 보증 2조 4,664억원
올해 1조원 규모의 관련 자산 등 매각 예정 계획. 상대적으로 높은 서울, 수도권 비중 (약 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