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업계에 따르면 한 총리는 오는 11일 오후 7시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리는 에쿠스 신차 발표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한 총리는 이 자리에서 현대차가 해외에서 선전하고 있는 것을 격려하고,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기업들과 근로자들이 더욱 분발해줄 것을 당부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1999년 현대차가 처음 에쿠스를 내놓았을 때 당시 김종필 국무총리가 신차발표회에 참석해 격려했었다.
이후에도 2000년 이한동 전 총리, 2004년 이해찬 전 총리 등이 현대차와 기아차의 신차 발표회에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