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마산시청을 방문한 경남은행 천호진 본부장은 황철곤 마산시장에게 ‘마산시 발전기금 기증서’를 전달했다.
경남은행이 전달한 마산시 발전기금은 2004년 8월 경남은행과 마산시가 맺은 '마산 가고파사랑카드 발급에 관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이다.
경남은행은 마산 가고파사랑카드의 이용금액 중 0.2%를 해마다 출연, 지금까지 총 1억4500만원의 발전기금을 마산시에 전달했다.
경남은행 천호진 본부장은 “마산 가고파사랑카드로 적립된 사회복지기금을 매년 출연해 왔다”며 “마산시 발전과 시민편익 증대를 위한 지역밀착형 금융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마산 가고파사랑카드’는 지역발전기금 적립기능을 탑재한 지역밀착형 카드로 캐쉬백 포인트 적립, 주유할인, 주요 가맹점 2~3개월 무이자할부 등의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