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일본 내각부가 발표한 2월 경기 전문가 조사 결과, 경기판단지수는 19.4로 전월대비 2.3포인트 개선됐다. 이는 예상치인 17.1을 하는 상회하는 수치다.
전문가 경기기대지수는 26.5로 전월대비 4.4포인트 개선됐다. 12월 17.6에서 1월 22.1로 개선된 이후 두달째 상승했다.
내각부의 이 지표는 경기변화에 민감한 업종 종사자들 약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도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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