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장과 부부장 등의 대상자는 모두 34명이며 연봉 5%를 반납하는 경우 대략 1억2000만원이 조금 넘는 수준의 재원이 마련되는 것으로 예보는 추정했다.
이를 바탕으로 이달말 청년인턴 25명의 채용 이외에 하반기에도 일자리 나누기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예보는 이미 올 초 임원 연봉을 약 20% 삭감했다.
청년인턴과 별도로 채용중인 신입직원 10명의 인턴기간 중 보수를 기존 신입직원보다 30% 인하된 월 200만원으로 책정했다.
인턴기간이 끝난 후 정규직원 전환때 적용할 초임도 2008년 이전에 입사한 신입직원보다 25% 낮게 책정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난 2월 28일자로 영남지사를 폐지하는 등 조직을 15% 이상 축소했고 향후 인력을 11.2% 감축하고, 경비를 10% 이상 절감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