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한 양사는 지난 3일 엔이씨가 엘이디웍스를 대상으로 3억원의 전환사채를 발행한데 이어 6일 엘이디웍스에 엔이씨가 3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국내 지하철 터널광고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본격적인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엔이씨 이진수 대표는 "엘이디웍스는 TAS 기술력에 있어 인정받고 국내 터널광고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미디어 프론티어"라며 "1차적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20개 가량의 역을 선정해 설치를 시작할 계획으로 연간 170억원 가량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