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은 6일 올해의 슬로건으로 '변화를 위한 새로운 도전! We can do it!'을 사내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공모전을 통해 확정했다고 밝혔다.
새 슬로건에는 '끊임없는 변화'와 '하면 된다'는 도전정신을 통해 위기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자는 임직원들의 의지를 담고 있으며 워크아웃 개시로 인해 위축된 대내외 분위기를 일신하겠다는 바람도 담고 있다.
이번 슬로건은 본사를 포함 전국 100여개 현장에서 공문서, 포스터, 현수막 형태로 제작 사용될 예정이다. 회사는 고객들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네이버에 기업 블로그(http://blog.naver.com/keangnam)도 개설해 위기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임직원들의 진솔한 모습을 소개할 계획이다.
한편 쌍용건설(위기를 기회로), 우림건설(Yes, we can), 이수건설(Do more) 등도 새 슬로건을 통해 위기극복을 위한 다짐을 새롭게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