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39분 현재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 225 평균주가지수는 전날보다 179.03엔, 2.41% 하락한 7254.46엔을 기록하고 있다.
전날 4% 이상 급락한 뉴욕 증시가 투자심리를 위축시키고 있으며 중국 호재로 최근 급등한데 따른 차익매물도 출회되며 한때 3% 이상 낙폭을 확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GM의 생존 불투명과 1달러선이 붕괴된 씨티그룹의 주가가 경기 후퇴나 금융불안을 자극하고 있다. 미즈호 금융지주가 2% 이상 하락하고 있으며 도요타와 혼다 등 자동차주도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다.
한편 같은 시간 도쿄 외환시장의 엔/달러 환율은 98.42엔으로 전날보다 하락한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