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미국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중국 안산강철의 대표는 대담을 통해 "올해 중국 철강업체들은 발레, BHP빌리턴, 리오틴토 등 주요 철광석 공급업체가 공급 가격을 40%~50% 정도 인하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 같은 요구는 중국 뿐 아니라 국제 철강업체들의 컨센서스라면서, "내 생각으로는 철광석 가격 인하 합의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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