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대우건설은 효창파크 푸르지오가 전날 마감된 1순위 청약접수에서 133세대 공급에 모두 972명이 청약, 평균 6.3 대 1의 경쟁률(수도권 제외)을 달성하며 전평형 마감됐다고 밝혔다.
77㎡B형은 13가구 모집에 255명이 접수해 19.62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77㎡A형은 80가구 모집에 387명이 몰려 4.84 대 1, 중대형 평형인 109㎡형과 146㎡형도 각각 20가구 모집에 148명, 48명이 접수해 각각 7.4 대 1과 2.4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중소형 평형이 인기있는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146㎡형의 중대형 평형이 1순위에서 청약 마감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회사 측은 "좋은 입지와 저렴한 분양가, 그리고 계약 후 즉시 전매가능하다는 점이 청약 성공 요인이었다"고 분석했다.
효창파크 푸르지오는 12일 당첨자 발표를 하고, 18~20일 3일간 계약을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