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 역전세대출은 임대차계약 만료 또는 중도해지에도 불구하고 전세가격 하락 등의 이유로 임대보증금을 반환하지 못하는 임대인(집주인)을 대상으로 한 상품이다.
보증금 상환에 대한 임대인의 부담을 덜고 세입자들의 보증금 회수를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
주택금융공사가 전액 보증을 하는 주택금융공사 보증서 연계상품으로 담보인정비율(LTV) 40%~60% 범위내에서 동일인당 최대 1억원, 주택당 최고 5000만원까지 대출을 해준다.
대출금액이 3000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별도의 보증인이나 담보제공 없이도 대출이 가능하다.
대출기간은 2년이며 당초 대출기간을 포함해 최장 4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대출금리는 거래 실적 등에 따른 우대금리가 적용될 때 5일 현재 최저 4.51%까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