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무성은 5일 지난해 4/4분기 법인기업통계 결과, 전산업의 설비투자액이 10조 7692억엔으로 전년동기비 17.3%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국내총생산(GDP)을 추계하는 기초가 되는 소프트웨어를 제외한 설비투자액은 전년동기비 18.1% 줄어든 9조 9954억엔을 기록했다.
세부적으로 비제조업의 설비투자가 21% 감소했고, 서비스업도 43%나 급격히 줄었다. 그리고 제조업 역시 31.5% 위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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