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도쿄 검찰은 오자와 의원의 집무실을 수색했다고 일본 지지통신이 보도했다. 전날 오자와 대표의 회계 담당 비서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체포한 이후의 일이다.
도쿄 검찰은 이와 함께 정치자금 규정법 위반 용의로 체포한 전직 총무부장 겸 경영기획부장인 아카자키 히로부미의 자택 등도 압수 수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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