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홍성국)의 중국 경제분석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중국 국가통계국에서 집계하는 2월 제조업 PMI는 지난 1월 45.3pt에서 49.0pt로, 지난 11월을 바닥으로 3개월째 개선
- 주목할 부분은 신규주문 항목이 지난 1월의 45.0에서 50.4로 개선, 생산도 45.5에서 51.2로 개선, 또한 수출 주문지수가 33.7에서 43.4로 큰 폭으로 상승,
-신규주문과 생산이 50선을 넘은 것은 지난 5개월 만에 처음
- 재고 대비 신규 주문도 지난 6월 수준까지 반등
- 이틀전에 발표된 CLSA-NTC가 발표하는 PMI의 추세와 거의 유사하나, 국가통계국 집계에서는 생산과 신규 주문이 기준선인 50을 넘었다는 점에서 차이
- 여전히 수출 부문에서 수요 회복은 나타나지 않고 있지만, 중국 정부의 경기부양책과 유동성공급(신규 대출)에 힘입어 고용감소 속도도 완만해지고 있으며 생산 활동의 위축 속도도 크게 둔화되고 있음을 시사. 매크로 지표들은 지난 4분기를 바닥으로 점진적인 회복 가능성
[대우증권 글로벌리서치 허재환 애널리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