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호 애널리스트는 “스크린 증설로 인한 시장점유율 증가 등으로 인해 올해 매출액이 전년대비 12% 증가, 영업이익도 11% 증가할 것”이라며 “양호한 실적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 “지난 1~2월에 미국 박스오피스는 전년동기비 18% 증가하며 20년만에 최고치 기록을 앞두고 있는데, 실물경기에 둔감한 영화산업의 경향을 볼때 국내도 마찬가지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2/4분기 이후 개봉되는 영화 라인업이 지난해보다 우수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견조한 흥행실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