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윤증현 장관은 서울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납세자의 날' 행사 이후 기자들과 만나 "환율이 불안하다고 보면 불안하고 의연하게 보면 괜찮은 것이다"며 "동유럽과 미국 등 국제적인 상황이 좋지 않다"고 진단했다.
윤 장관은 이어 "국제적인 흐름이라는 게 바뀔 수 있고 한 방향으로 가는 것 만은 아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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