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의 지분은 50%이며 싱가포르 육상교통청이 오는 2010년까지 발주할 총 6개 노선, 102㎞의 지하철 공사 가운데 첫 번째 노선의 시점부에 위치한 차량기지를 건설공사다.
약 30만㎡ 부지에 노반, 지하철 연결터널 및 차량기지 건물 26개 동을 짓게 되며 2015년 완공 예정이다.
이 회사 오두환 상무는 "싱가포르 정부 재원으로 발주되는 공사여서 완공때까지 연평균 약 300억원의 안정적인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GS건설은 국내 차량기지 수행경험과 베트남을 포함한 다수의 해외공사 수행능력을 바탕으로 현지 차량기지 실적을 가지고 있는 우수건설업체인 혹량생사와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