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크레디리요네증권(CLSA)은 자사가 집계한 지난 달 중국의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45.1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이는 직전월인 1월 42.2에 비해 상승한 수준이지만 여전히 50을 하회하면서 7개월 연속 제조업 경기가 위축세를 지속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크레디리요네증권측은 "지난 달 PMI지수가 상승한 것은 고무적인 일"이라면서도 "지난 해 연말에 비해서는 완만한 수준이지만 제조업 경기가 여전히 위축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는 점에서 신중한 해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