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 속 국내 기업들의 실적 악화가 현실로 드러나는 가운데 매출 1026억원 돌파, 전년대비 영업이익 688.5%상승하는 어닝서프라이즈를 보였다.
회사측은 이번 실적상승과 관련, 불황에 대비한 전사적인 원가절감에 따른 영업이익 증가로 풀이했다.
대륙제관의 관계자는 "올해 초 한국존슨주식회사와 에프킬라 4종 1000만관 공급계약체결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해외수출 증가와 다층 적재 캔 '넥트인(Necked-in)캔' 공급 계약, 폭발 방지 부탄 ‘맥스CRV’의 판매 확대 등으로 올 상반기 실적도 기대할 만하다"고 전했다.
박봉준 대표는 "대륙제관은 장기 불황 위기를 지속적인 원가절감과 기술개발투자로 극복하고 있다"며 "꾸준한 R&D투자를 통해 개발된 맥스CRV, 넥트인(Necked-in) 캔 등이 올해 본격적인 매출신장을 가져올 것"이라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