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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채권시장 및 기준금리 전망 ①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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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민병복 김혜수 기자] 채권전문가 10명의 3월 채권금리 및 기준금리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1일 오후 7시40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 기업은행 나우식 차장
: 3년국고채 3.50~4.10%, 5년국고채 4.30~4.95%

3월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25bp의 금리인하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제지표 둔화와 통화정책 연장선의 기조를 그대로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시장이 염려하는 금리인하의 막바지 단계는 아닌듯하다. 일단 이번달 시장은 국고5년 3년의 금리상단을 확인 한 것 같다. 증권사등이 3월 결산을 앞두고 차익매물이 출회 될 가능성과 금리동결시 단기금리는 하방 경직성을 보일 가능성 있다. 또 환율 변수는 여전히 채권시장의 부담으로 작용할것이다. 환율의 상승세는 아직 진행중이며 레벨을 논하기 힘든 상황이다. 정부에서 유럽 통화스왑등 다각도 방법을 강구하고 있지만 하락반전세로 일시에 바꿔놓기는 힘든상황이다. 일단 3월 위기설 등을 확인하고 가자는 심리가 강한 가운데 금리는 박스권 흐름을 보일것으로 전망한다.


◆ 대우증권 서철수 연구원
: 3년국고채 3.60-4.00%, 5년국고채 4.40-4.70%

금리 상단부를 터치했다. 커브는 5년, 10년 상대적 강세도 끝났고 약간 스티프닝으로 돌아올 가능성이 있다. 섹터는 국채 중기물이 오히려 낫고 나머지 은행채, 공사채, 회사채 쪽은 중립정도로 본다. 3월 금통위는 원/달러 환율 상승 등으로 금리가 동결될 가능성이 있다. 동결하든 인하하든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크지 않을 것이다.


◆ 산은자산운용 김형기 채권운용본부장
: 3년국고채 3.70-4.0%, 5년국고채 4.30-4.70%

최근 금리가 상승했지만 추가경정예산 관련 국고채발행물량이 균등발행되고 한은도 금리가 오르면 국고채를 시장에서 매입할 것 같다. 금리 상승은 어느정도 마무리된 듯하다.. 다만 공사채도 3월에는 많이 나와 금리가 많이 내려가기 어려울 것이다. 3월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동결할 듯하다.


◆ 삼성투신 박성진 채권운용팀장
: 3년국고채 3.20-3.90% , 5년국고채 3.80-4.70%

이번달 금리 하락할 것이다. 이유는 통상적으로 경기하락은 굉장히 깊고 장기간 하락, 97년 IMF비교해서 그것보다는 경미하다고 할 수 없다. 경기하락기에 금리가 동행해서 빠진 게 아니라 국채발행 재정집행 등 수급요인들로 금리가 일시적으로 상승하는 예는 얼마든지 있다. 그러나 지금 금리는 하락했고 기준금리 대비 스프레드가 확대되는 것은 수급 불안, 시장의 불안정 때문이다. 길게 보면 경기, 소비를 따라가는 것이기 때문에 3월에 금리가 하락할 개연성이 높다. 3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내리거나 동결하면서 인하 시사할 것이다. 장단기 스프레드는 이번달 좀 좁혀질 것이다.


◆ 신한은행 김경일 부부장
: 3년국고채 3.60-4.0%, 5년국고채 4.45-4.90%

환율에 대한 민감도는 좀 떨어지는 것 같다. 3월에 추경 등 변수가 있어 고민이 많은 장이 될 듯하다. 추세적으로 방향성을 보이기 어렵고 지금 금리보다 많이 빠지거나 오르지는 않을 듯하다. 강해지기 어려운 장으로 본다. 뉴스에 따라 출렁이겠지만 지나고 나면 별 변화는 없을 수 있다. 금통위의 통화정책 방향에 따라 변화가 올 수는 있다. 커브는 다시 확대될 것으로 본다. 3월 기준금리는 원/달러 환율 상승 부담 등을 감안해 동결하거나 내려봐야 0.25%포인트 내릴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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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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