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의 조수홍 애널리스트는 2일 "시장점유율이 작아 경기변동의 영향이 크지 않고 오히려 설비 확장이 매출증가로 이어질 것"이라며 "매출액 중 RE 비중이 95%로 국내업체 중 가장 방어적인 매출 구성을 갖춰 올해 원자재 가격하락의 긍정적인 효과가 가장 클 것"이라고 전망했다.
조 애널리스트는 "중국공장이 가동률이 상승하면서 중국법인의 손실폭도 크게 축소될 것"이며 "지난해로 국내투자가 종료되고 중국공장도 약 2200만달러의 추가투자만 남아 순현금흐름이 개선될 것"이라고 봤다.
이에 따라 조 애널리스트는 이익전망치를 높이면서 적정주가를 48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