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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2.2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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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9년 2월 넷째주 겸 마지막주(2.23~2.27) 국내외 주요 경제·금융·증권·산업 등 종합 일정입니다.


◆ 2월 23일(월)

금융감독원, 2008년말 국내은행의 BIS비율 현황(잠정치) 및 향후 감독방향 (오전 6시)
한국거래소, 주식시장 변동성 (오전 6시)
대한상의, 불황기 내수진작을 위한 유통 대토론회 (오전 6시)
재정부 허경욱 1차관, MB정부 1주년기념 국제학술세미나 (오전 9시, 롯데호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경제소위원회 (오전 10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아세안+3 재무장관 회의 참석 후 귀국 (오전 10시)
재정부 이용걸 2차관, 노사민정 비상대책회의 (오전 10시, 노사정위)
기획재정부, 2009년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KSP) 대상국가 확정 (정오)
금융감독원, 2008년중 외은지점 영업실적 및 영업기금 동향 (정오)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월간정책평가회의 (오전 9시)
공정위 백용호 위원장, 국회 정무위 업무보고 (오전 10시, 국회)
전경련, 규제등록제도 개선방안 보고서 발간 (오전 11시)
전경련, 제14기 전경련 YLC 캠프 입학식 (오전 11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국제금융센터 이사회 (오전 11시 30분, 뱅커스클럽)
공정거래위, 대변인 브리핑 (오전 11시 40분)
한국거래소, 3월, 6월, 9월 결산법인 실적과 주가 등락 (정오)
금융투자협, 금융투자협회 회비제도 설명회 (정오)
무역협회, 아프리카 IT 시장현황과 진출방안 (정오)
대한상의, 희망과 나눔의 2009 새봄 음악회 (정오)
재정부 이용걸 2차관, 국회 기획재정위 경제소위원회 참석 (오후 2시)
정부, 원전수출추진협의회 (오후 4시, 국무총리실)
한국은행, 우리나라의 경상수지 (배포시)

일본 체인스토어협회, 1월 수퍼마켓매출: -2.7%, 예상 NA, 이전 -2.8%YY
인도 금융시장 휴장

데니스 록하트 애틀란타 연방은행 총재, ‘경제 전망’ 연설 (오후 12시 40분)
미국 재무부, 310억$ 3개월물 국채입찰: 0.300%낙찰(3.14배), 이전 0.325%낙찰(3.15배)
미국 재무부, 300억$ 6개월물 국채입찰: 0.495%낙찰(3.04배), 이전 0.470%낙찰(3.01배)
리차드 피셔 댈러스 연방은행 총재, 하버드대에서 ‘금융 위기’ 연설 (오후 6시)
캠벨수프/제너럴그로스프로퍼티, 분기 실적 발표


◆ 2월 24일(화)

한국은행, 2월 소비자동향조사(CSI) 결과 (오전 6시)
금융감독원, 상호저축은행의 FY2008 상반기(2008.7.1 ~2008.12.31) 영업실적(잠정) (오전 6시)
금융감독원, 일반투자자의 투자가능 파생상품 및 설명제도 안내 (오전 6시)
KDI 국제정책대학원, 아프리카 나미비아공화국 경제개발 전략 연수과정 개최 (오전 6시)
대한상의, 세계무역기구(WTO) 파스칼 라미 사무총장 초청 조찬 간담회 (오전 6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경제5단체장 조찬 간담회 (오전 7시 30분, 팔레스호텔)
공정위 백용호 위원장, 1월의 공정인 시상식, 간부회의 (오전 8시)
공정거래위, 다문화가정 소비자교육자료 배포 (오전 9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임명장 수여식 (오전 10시, 집무실)
무역협회, 2009년도 무역협회 정기총회 (오전 10시, 코엑스)
전경련, 2009년 20대그룹의 경영환경전망 조사결과 (오전 11시)
한은 이승일 부총재, 금융정보화추진분과위 은행소위원회 회의 (오전 11시, 본관 15층 소회의실)
재정부 윤증현 장관, 간부회의 (오전 10시 30분, 과천청사 대회의실)
한국은행, 2008년중 가계신용 동향 (정오)
한국은행, 한국노동패널자료를 이용한 가계부채 분석 (정오)
통계청, 2008년 농업 및 어업조사 결과 (정오)
공정거래위, 2008년 가맹분야 서면실태조사 결과 (정오)
대한상의, 이라크 대통령 초청 경제4단체 오찬 (정오)
무역협회, SPOEX 2009개최 (정오)
한국은행, 제2차(1.9 개최) 금통위 의사록 공개 (오후 4시)
기획재정부, 경제5단체장 간담회 개최 (배포시)
한국은행, 보고서 발간: Market Structure, Bargaining, and Covered Interest Rate Parity (배포시)
한국거래소, KRX공동회원사 설명회 개최 (배포시)

일본은행, 1월 기업서비스물가: -2.2^, 예상 -2.5%, 이전 -2.5%YY
일본은행, 1월 금융정책결정회의 의사록 공표 (오전 8시50분)
일본 재무성, 0.9조엔 2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말레이시아, 기준금리 2.0%로 0.5%포인트 인하

프랑스 INSEE, 1월 소비지출: +1.8%MM, 예상 +0.2% +0.2%, 이전 -0.9%MM -1.7%YY
프랑스 INSEE, 2월 소비자신뢰지수: -4.3, 예상 -41, 이전 -42(-41에서 수정)
EU 유로스타트, 12월 경상수지: -73억€, 예상 NA, 이전 -139억€(-160억€에서 수정)
독일 Ifo, 1월 재계신뢰지수: 82.6, 예상 83.2, 이전 83.0
EU 유로스타트, 12월 신규산업수주: -5.2% -22.3%, 예상 NA, 이전 -5.4% -27.4%(-4.5%MM -26.2%YY에서 수정)

S&P/케이스-실러, 12월 주택가격지수: -18.5%, 예상 -18.25%, 이전 -18.2%YY)
S&P/케이스-실러, 4Q 주택가격지수: -3.4% -18.23%, 예상 -2.0% -17.4%, 이전 -2.0%QQ 16.55%YY
미국 컨퍼런스보드, 2월 소비자신뢰지수: 25.0, 예상 36.0, 이전 37.4(37.7에서 수정)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양원 합동 연설 (시각 NA)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 의장, 상원 '반기 통화정책 증언' (오전 10시)
리차드 피셔 댈러스 연방은행 총재, ‘금융위기’ 연설 (오전 11시 30분)
미국 재무부, 400억$ 2년물 국채 입찰: 0.961%낙찰(2.63배), 이전 0.925%낙찰(2.69배)
홈디포/메이시/PG&E/타켓, 분기 실적 발표


◆ 2월 25일(수)

통계청, 전자상거래 및 사이버쇼핑 동향 (오전 6시)
금융감독원, 자본시장법시대의 현명한 펀드투자(Invest Wisely) 안내 (오전 6시)
금융감독원, 인터넷뱅킹 등 전자금융사고 지급정지제도 도입 (오전 6시)
한국거래소, 시가총액 과소종목 시장감시 강화 (오전 6시)
무역협회, 제프리 쇼트 조찬 강연 (오전 6시)
전경련, 고용안정을 위한 경제계 대책 회의 (오전 6시)
무역협회, 미국 통상가 Jeffrey Schott 특별조찬강연 (오전 7시, 롯데H)
한은 이성태 총재, 경제동향간담회 (오전 7시 30분, 본관 15층 소회의실)
재정부 윤증현 장관, 제4차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재정부 이용걸 2차관, 서울대병원 이사회 (오전 8시, 호암교수회관)
재정부 이용걸 2차관, 서울대 치과병원 이사회 (오전 9시, 호암교수회관)
무역협회, 2009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 (오전 9시, 코엑스)
예보 박대동 사장, 예금보험위원회 개최 (오전 10시, 예보 회의실)
한은 윤한근 부총재보, 예금보험위원회 참석 (오전 10시, 예금보험공사 회의실)
한은 이성태 총재, 외빈면담: Mr. Robert P. Kelly,Bank of New York Mellon Corp. CEO 外 (오전 10시 30분)
전경련, 금산분리규제 완화법안의 10대 쟁점과 실상 (오전 11시)
전경련, 전경련 중소기업협력센터 2009년 제1회 정기이사회 (오전 11시)
통계청, 월간 인구동향 (정오)
통계청, 2008년 출생통계 잠정결과 (정오)
한국은행, 최근 외국환은행의 외환파생거래 동향과 평가 (정오)
한국은행, 2008년중 신용카드 해외사용 실적 (정오)
한국은행, 자기띠 현금카드 발급 제한사업 실시 (정오)
무역협회, 해외 신개발 유망상품 트렌드 (정오)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국제금융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면담: Mr. Stephen Jen, Morgan Stanley Managing Director (오후 2시)
한은 김병화 부총재보, 외빈면담: Miss. Michelle Price,The Banker Magazine Senior Editor (오후 4시 30분)
재정부 허경욱 1차관, 국제금융센터 세미나 축사 (오후 2시, 롯데호텔)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국회 정무위 (오후 2시, 국회)
재정부 윤증현 장관, 전국고교생 경제한마당 시상식 (오후 3시, 과천청사 1동 지하대강당)
정부, 국무회의 (오후 4시 30분, 청와대)
금융투자협, 출입기자 대상 자본시장법 및 금융투자상품 강좌 (오후 5시, 금투협 12층 제6강의실)
한국은행, 경제동향간담회 개최 결과 (배포시)
한국은행, 연쇄가중 경제성장률 이해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배포시)
금융투자협, '자본시장법 시대의 자산관리업무' 설명회 (배포시)

일본 재무성, 1월 무역 수지: 9526억엔, 예상 -1조 1502억엔, 이전 -897억엔

독일 연방통계청, 4Q 국내총생산(GDP)-최종: -2.1%, 예상NA, 이전 -0.5%QQ
영국 통계청, 4Q 국내총생산-최종: -1.5% -1.9%, 예상 -1.6% -1.9%, 이전 -1.5%QQ -1.8%YY
폴란드 중앙은행, 기준금리 4%로 0.25%P 인하 (3.75%로 0.5%P 인하 예상)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 의장, 하원 '반기 통화정책 증언' (오전 10시)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1월 기존주택매매: 449만호, 예상 481만 호, 이전 474만호
미국 에너지부, 주간석유재고: 717K, 예상 NA, 이전 -138K
미국 재무부, 320억$ 5년물 국채 입찰 결과: 1.985%낙찰(2.21배), 이전 1.820%낙찰(1.98배)
엠백/리미티드/삭스(Saks), 분기 실적 발표
재의 수요일(Ash Wednesday), 기독교 사순절(Lent) 개시


◆ 2월 26일(목)

한국은행, 2월 기업경기조사(BSI) 결과 (오전 6시)
금융감독원, 증권신고서 제출관련 주요 변경사항 (오전 6시)
공정거래위, 골프회원권 분양광고에 대한 조사 실시 (오전 6시)
대한상의, 2009년 2/4분기 기업경기전망조사 (오전 6시)
대한상의, 서울상공회의소 2009년도 정기 의원총회 (오전 6시)
전경련, 2009년 제1차 기업윤리임원협의회 (오전 6시)
전경련, 미국 오바마 정부의 통상정책 세미나 안내 (오전 6시)
금융감독원, 1월중 유가증권 공모를 통한 자금조달 실적 (정오)
정부, 비상경제대책회의 (오전 7시 30분, 청와대)
재정부 이용걸 2차관, 민간투자사업심의회 (오전 7시 30분, 르네상스호텔)
공정거래위, 1월의 공정인 선정 (오전 9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 (오전 9시 30분)
재정부 이용걸 2차관, 민자사업 활성화 방안 브리핑 (오전 10시, 1층 브리핑실)
정부,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오전 10시 30분, 청와대)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참석 (오전 10시 30분, 청와대)
신보 안택수 이사장, 운영위원회 (오전 10시 30분)
한은 이주열 부총재보, 신용보증기금 운영위원회 (오전 10시 30분, 신용보증기금 7층 회의실)
전경련, 3월 기업경기동향조사(BSI) 결과 발표 (오전 11시)
전경련, 2009 IMI 총회 및 우수경영인상 시상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SOC사업 민간 선투자 활성화를 위한 합동설명회 개최 (정오)
한국은행, 2008년중 지급결제동향 (정오)
한국은행, 기후변화 대응이 우리경제에 미치는 영향 및 시사점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 KRP 참가기업 및 리서치사 선정 (정오)
공정거래위, 다단계판매로 인한 대학생들의 피해예방요령 홍보 (정오)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무역협회, 캄보디아 라오스 진출설명회 (오후 2시, 코엑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 (오후 3시, 중앙청사)
재정부 허경욱 1차관, 공직자윤리위원회 (오후 3시)
기획재정부, 3월중 국고채 발행계획 및 2월중 국고채 발행실적 (오후 5시)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노다 타다오 일본은행(BOJ) 위원, 오키나와현 금융경제간담회 인사말 (오전 11시10분)
일보 재무성, 2조엔 2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영국 Nationwide, 2월 주택가격: -1.8% -17.6%, 예상 -1.3% -17.1%, 이전 -1.3%MM -16.6%YY
독일 연방통계청, 1월 ILO 실업률: 7.3%, 예상 NA, 이전 7.2%
독일 GfK, 3월 소비자신뢰지수: 2.6, 예상 2.1, 이전 2.3(2.2에서 수정)
독일 연방통계청, 2월 실업률: 7.9%(+40K), 예상 7.9%(+55K), 이전 7.8%(+56K)
EU 유로스타트, 1월 M3 통화공급량: +5.9%, 예상 +6.9%, 이전 +7.5%(+7.3%YY에서 수정)
EU 유로스타트, 2월 경기신뢰지수: 65.4, 예상 NA, 이전 67.2(68.9에서 수정)
영국 통화정책 당국자, 런던 의회에서 금융 위기에 대해 증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첫 예산안 제출
미국 상무부, 1월 내구재주문: -5.2%, 예상 -2.5%, 이전 -4.6%(-2.6%에서 수정)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667K, 예상 625K, 이전 631K(627K에서 수정)
미국 상부무, 1월 신규주택판매: 309K, 예상 329K, 이전 344K(331K에서 수정)
미국 재무부, 220억$ 7년물 국채 입찰: 2.748%낙찰(응찰률 2.11배 간접입찰 비중 38.7%)
델/갭/콜스/세이프웨이, 분기실적 발표


◆ 2월 27일(금)

통계청, 2008년 4/4분기 및 연간 가계동향 (오전 6시)
한국은행, 2008년중 기관투자가의 외환증권 투자동향 (오전 6시)
한국은행, 최근의 지방경제동향 (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08년 민원 등 동향 (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08년 보험범죄 신고센터 운영현황 (오전 6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민통합포럼 조찬강연 (오전 7시 30분, 국회)
한국은행, 1월중 국제수지 동향 (오전 8시, 설명회 오전 9시)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홍보 및 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한국은행, 1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동향 (정오)
통계청, 2008년 사교육비조사 결과 (정오)
대한상의, 중국가공무역 실무 설명회 (정오)
공정위 손인옥 위원, 제2소회의 심의: 경남지역 3개 폐기물 해양배출 사업자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 KTF의 거래상지위남용행위에 대한 건, 허재호(구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대주건설' 동일인)의 허위자료제출행위 건, 예선서비스 거래에 관한 예선업 분야의 공정경쟁규약 제정(안)심사 건 (오후 2시)
기획재정부, 2008년 4/4분기 및 연간 가계동향 분석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일본 총무성, 1월 전국 근원소비자물가지수: 0.0%, 예상 -0.1%, 이전 +0.2%YY
일본 총무성, 1월 도쿄 근원소비자물가지수: +0.6%, 예상 +0.4%, 이전 +0.5%YY
일본 총무성, 1월 완전실업률: 4.1%, 예상 4.6%, 이전 4.3%(4.4%에서 수정)
일본 총무성, 1월 전세대소비지출: -5.9%, 예상 -5.3%, 이전 -4.6%YY
일본 경제산업성, 1월 소매판매: -2.4%, 예상 -3.0%, 이전 -2.7%YY
일본 경제산업성, 1월 광공업생산: -10.0%, 예상 -10.1%, 이전 -9.8%MM
일본 자동차공업협회, 1월 자동차생산: -41%, 예상 NA, 이전 -25.2%
일본 국토교통성, 1월 주택착공호수: -18.7%, 예상 -14.6%, 이전 -5.8%YY
일본 국토교통성, 1월 대기업 건설수주: -38.3%, 예상 NA, 이전 -27.3%YY
인도 통계청, 4Q 국내총생산(GDP): 5.3%, 예상 6.2%, 이전 7.6%
아세안(ASEAN), 태국에서 정상회담 개최
미국과 중국, 고위급 군사회담 재개 예상

독일 연방통계청, 2월 CPI-잠정: 0.6% +1.0%, 예상 +0.3% +0.8%, 이전 -0.5%MM +0.9%YY
EU 유로스타트, 1월 CP: -0.8% +1.1%, 예상 -0.9% +1.1%, 이전 -0.1% +1.6%
EU 유로스타트, 1월 실업률: 8.2%, 예상 8.1%, 이전 8.1%(8.0%에서 수정)
영국 GfK, 2월 소비자신뢰지수: -35, 예상 -39, 이전 -37

미국 상무부, 4Q 국내총생산(GDP)-수정: -6.2%, 예상 -5.4%, 잠정 -3.8%
미국 상무부, 4Q GDP디플레이터-수정: 0.5%, 예상 -0.1%, 잠정 -0.1%
미국 시카고PMI, 2월 제조업지수: 34.2, 예상 33~34, 이전 33.3
미국 미시건대 2월 소비자신뢰지수-수정: 56.3, 56.0, 이전 56.2
자넷 옐렌(샌프란시스코), 제임스 블라드(세인트루이스) 총재, 크리스티나 로우머(CEA), ‘유가와 통화정책’ 포럼 참석, 발언 (오전 10시)
인터퍼블릭그룹, 분기실적 발표

* 3월 1일 (일) 동유럽 9개국 정상회담/유럽연합(EU) 임시 정상회담, 유럽 위기 대처,보호주의 발호 경계와 협력 논의

※참고1: 국내는 각 경제부처 및 기관 자료 제공.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브리핑닷컴, 마켓워치, 배런스온라인(블룸버그),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참고2: *표시는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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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백 약발' 하루 만에 주춤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미국 국채 수익률이 20일(현지시간) 전날의 급락분 일부를 되돌리며 다시 상승했고, 미 달러화도 장 초반 약세에서 벗어나 소폭 반등했다. 미 재무부가 장기 국채시장 안정을 위해 바이백(환매) 규모를 최소 두 배로 확대하고 추가 확대 가능성까지 시사했지만, 시장에서는 미국의 재정적자와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특히 국제유가 상승이 인플레이션 압력을 다시 높일 수 있다는 경계감이 국채 수익률을 끌어올렸다. 미국의 국가부채가 사상 처음 40조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재무부가 장기금리 상승을 억제할 경우 재정 건전성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국채 대신 달러화 약세로 나타날 수 있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이날 벤치마크인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4.5bp(1bp=0.01%포인트) 상승한 4.698%를 기록했다. 30년물 수익률은 4.4bp 오른 5.238%,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 전망에 민감한 2년물 수익률은 0.9bp 상승한 4.188%를 나타냈다.  미 달러화.[사진=로이터 뉴스핌] 앞서 미 재무부는 전날 10~30년 만기 장기 국채의 유동성을 지원하기 위한 바이백 규모를 회당 최소 40억달러로 두 배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미국의 재정적자 확대에 대한 우려로 장기 국채 수익률이 급등하자 시장 안정에 나선 것이다. 발표 직후 10년물과 20년물, 30년물 국채 수익률은 큰 폭으로 하락했고 글로벌 국채 매도세도 진정됐다. 그러나 하루 만에 국채 수익률이 다시 상승하면서 재무부 조치의 효과가 지속될지를 둘러싼 의문이 커졌다.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이날 CNBC와의 인터뷰에서 정부의 국채 바이백 규모가 당초 발표한 40억달러보다 더 커질 수 있다며 추가 확대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는 "국채 수익률이 기초 펀더멘털을 반영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시장 반응은 제한적이었다. 매뉴라이프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의 미국 금리·모기지 거래 책임자인 마이클 로리지오는 베선트 장관의 발언보다는 국제유가 상승이 이날 국채 수익률 반등에 더 큰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유가 상승이 인플레이션 압력을 높이면 연준이 더욱 매파적인 통화정책을 펼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기 때문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지원하는 국가를 상대로 "경제 전쟁(economic warfare)"에 나설 수 있다고 경고한 것도 시장의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지난 2월 시작한 이란과의 전쟁으로 원유 공급망이 충격을 받은 가운데 국제유가 상승이 물가를 다시 밀어 올릴 수 있다는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물가에 대한 시장의 기대도 높아졌다. 미국 5년물 물가연동국채(TIPS)의 기대인플레이션율은 전날 2.289%에서 2.338%로 상승했다. 10년물 TIPS 기대인플레이션율도 2.345%를 기록해 시장이 향후 10년간 미국의 물가상승률을 연평균 약 2.3%로 예상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날 실시된 90억달러 규모의 30년 만기 TIPS 입찰에서는 응찰률이 2.8배를 기록해 최근 추세와 비슷한 수준의 수요가 확인됐다. 미 노동부가 발표한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0만건을 소폭 웃돌며 시장 예상에 부합했다. 외환시장에서도 재무부의 바이백 정책을 둘러싼 평가가 이어졌다. 전날 바이백 확대 발표 직후 급락했던 달러화는 이날 장 초반 하락분을 만회하고 소폭 상승했다. 엔화와 유로화 등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0.06% 상승한 98.89를 기록했다. 유로화는 0.01% 하락한 1.1676달러에 거래됐다. 유로화는 장중 한때 1.171달러까지 올라 5월 14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엔화는 달러 대비 0.6% 하락한 달러당 159.12엔을 나타냈다. 달러/원 환율은 한국 시간 21일 오전 7시 기준 전장 대비 6.92% 하락한 1394.80원에 거래됐다. 시장에서는 재무부가 장기 국채 수익률 상승을 억제할 경우 미국의 재정 악화에 대한 우려가 달러화 약세로 옮겨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장기금리가 재정적자 확대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면 달러화 가치가 하락하면서 시장의 조정이 이뤄질 수 있다는 것이다. 이 같은 움직임은 시장에서 이른바 '통화가치 희석 거래(debasement trade)'로 불린다. 정부 부채 확대와 통화가치 하락에 대비해 투자자들이 금이나 비트코인 등 대체 가치저장 수단으로 이동하는 거래를 의미한다. CIBC 캐피털마켓의 세라 잉 외환전략 책임자는 "이는 베선트 장관이 시장을 시험하고 시장이 이에 맞서고 있는 것"이라며 "앞으로 이런 발표가 더 나올 수 있지만 적어도 현재로서는 시장이 이를 그다지 신뢰하는 것 같지 않다"고 말했다.   시장에서는 연준의 향후 금리 경로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전날 공개된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서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연준 내부의 우려가 한층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여러' 정책위원들이 금리 인상에 나설 준비가 돼 있었으며 '많은' 위원들은 인플레이션이 연준의 목표인 2%를 향해 둔화하지 않을 경우 금리를 올릴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금리선물 시장은 현재 연준이 9월 기준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을 약 35% 반영하고 있으며, 12월까지 한 차례 이상 금리가 인상될 가능성은 67%로 보고 있다. 투자자들은 이달 말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예정된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연설에서 향후 통화정책에 대한 추가 단서가 나올지 주목하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비트코인이 5% 상승한 7만2524.54달러까지 오르며 6월 1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재정적자 확대와 통화가치 희석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체 가치저장 수단에 대한 수요가 다시 부각됐다. koinwon@newspim.com 2026-08-21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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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주 상폐' 중견기업들 비상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동전주 퇴출 우려가 현실화하면서 중견기업 오너들이 주가와 시가총액 방어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주주환원 확대는 물론 유상증자와 주식병합 등 다양한 수단을 동원해 주가 부양과 상장 유지에 나서는 모습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주식병합 등 단순한 주당 가격 인상만으로는 상장폐지 위험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어렵다고 지적한다. 결국 실적 개선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와 시가총액 확대가 뒤따르지 않으면 상장 유지 요건을 충족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분석이다. ◆ 상폐 위기 몰린 중견기업, 주식병합·자사주 매입으로 전방위 방어 21일 업계에 따르면 거래소의 상장 유지 요건 강화로 퇴출 위기에 몰린 중견기업들이 주식병합과 주주환원 등 주가 방어책 마련에 사활을 걸고 있다. 그러나 단기적인 가격 인상이라는 임시방편만으로는 한계가 명확한 만큼, 실적 개선과 시가총액 증대가 수반되지 않으면 상장폐지를 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AI 인포그래픽=이석훈 기자] 퇴출 위기에 몰린 기업들이 가장 빠르게 꺼내 든 카드는 주식병합이다. 여러 주식을 하나로 합치면 기업가치나 시가총액 변동 없이 주당 가격을 병합 비율만큼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번에 관리종목 지정 대상이 된 36개 종목 가운데 15개는 주식병합을 예고했다. 한화투자증권에 의하면 상장폐지 개혁안이 발표된 지난 2월 12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추진된 액면병합은 276건으로,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3배 급증한 수준이다. 업계 관계자는 "액면가 500원, 주가 300원인 기업이 액면가를 2000원으로 병합하면 주가가 1200원이 되면서 동전주 요건을 피할 수 있다"며 "정부가 상장폐지 개혁 방안에 동전주 요건을 신설하면서, 이를 피하고자 많은 기업들이 주식병합을 단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상장유지 시가총액 기준에 대응하기 위한 증자도 주요 수단으로 꼽힌다. 당초 2027년 200억원, 2028년 300억원으로 상향 예정이던 코스닥 시총 기준은 제도 개편에 따라 2026년 7월 200억원, 2027년 1월 300억원으로 가용 시점이 조기 적용됐다. 플레이그램처럼 증자를 통해 자본을 확충하려는 시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조달한 자금이 실제 사업 성과와 현금창출력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가 상장 유지의 관건이다. 주주환원 확대 역시 오너들이 선택하는 주요 방어 수단이다. 티쓰리는 오너 일가 주도로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총주주환원율 50%를 목표로 제시하며 자본 효율성 제고를 공식화했다. 자사주 매입과 배당 확대는 주주 가치를 높여 시장의 저평가 인식을 해소하는 데 유용한 카드가 된다. 특히 지배주주가 승계 과정까지 고려해 특정 시기에 자사주 매입과 배당을 집중할 경우, 주가 방어와 지배구조 안정화를 동시에 노린 포석으로 풀이된다. 한 중견기업 관계자는 "상장폐지 기준이 강화되면서 퇴출 위기에 몰린 기업들이 주식병합이나 증자, 자사주 매입 등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동원해 주가와 시가총액 방어에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 "주식병합만으론 상폐 못 면해"…체질 개선·실질 대책 시급 문제는 이러한 조치가 실질적인 체질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을 때다. 주식병합은 기업가치를 바꾸지 못하고, 증자는 지분 희석과 재무 부담을 키울 수 있다. 배당과 자사주 매입 역시 이익과 현금흐름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일회성 부양책에 그친다는 한계가 뚜렷하다. 이에 업계에서는 단기적인 주가 부양보다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 확보가 시급하다고 지적한다.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지 않은 채 장부상 자본만 늘리는 조치는 임시방편에 불과한 만큼, 비용 절감과 사업 재편 등 실질적인 체질 개선이 병행돼야 한다는 제언이다. 업계 관계자는 "주식병합을 실시하더라도 시가총액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상장폐지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며 "더구나 정부가 일시적 주가 부양을 통해 상폐를 회피할 수 없도록 세부 적용 기준과 시장 감시를 강화한다는 방침이기 때문에 추가적인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김대종 세종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도 "주식 병합만으로는 상폐를 면하기 어렵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라며 "대주주의 출자나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등을 통해 주식 가치를 올려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8-2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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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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