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현재 11시 44분 현재 현대건설이 6.09% 상승한 5만1400원을 기록하고, 현대산업과 대림산업 등이 5% 이상 상승하는 등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런 강세는 사우디 아람코 발주의 카란 가스전 프로젝트 수주와 관련된 소문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현대증권의 이창근 애널리스트는 "현대건설이 12~15억 달러 규모의 이번 프로젝트를 수주한 것라는 것이 현지 전언"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이번주 들어 미분양주택 증가와 두바이 구제금융 소식 등으로 급락한데 따른 반발매수도 유입된 것"으로 보면서 "현대건설과 GS건설을 상대적으로 주목할 것"을 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