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일경은 89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26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회사측은 이번 증자를 통해 조달된 자금은 내부적인 사업역량 강화를 위한 운영자금 및 사업활성을 위한 용도로 사용 될 것이라고 밝혔다.
금강산 생수공장의 내부 구성원들을 위한 생활관 보수공사 및 생산동의 생산시설교체, 자동라인 확장, 창고동 등의 신축, 신규라인증설공사 비용, 패션사업부문의 각 시즌별 역량 강화를 위한 투자자금 및 온라인사업부의 강화 등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78억에 달하는 단기금융권부채에 대한 일부 상환도 계획하고 있다. 특히 생수사업부분은 올해 극심한 가뭄이 예상되는 가운데 판매량 증가에 대비한 생산량 증가를 위한 사전 포석으로 풀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