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일본 총무성은 1월 전세대 소비지출이 세대당 29만 1440엔으로 전년동월대비 5.9%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과는 당초 5.3% 감소할 것으로 본 전문가 예상보다 좀 더 악화된 것으로 지난 해 12월의 4.6% 감소세에 이어진 것이다.
근로세대의 실질 소득은 전년동월대비 1.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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