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연세대학교 김한중 총장을 비롯해 서강대학교 손병두 총장, 이화여자대학교 이배용 총장, 서울대학교 김하석 대학원장, 고려대학교 김병철 부총장, 한양대학교 여홍구 부총장, 성균관대학교 김현수 부총장, 경희대학교 박규홍 부총장 등 8개 대학의 총장과 부총장 등이 참석했다.
노신영 이사장은“첨단과학의 기반인 기초자연과학의 발전을 위해 더욱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며“경제위기 등으로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과학발전을 위한 학업에 매진해 줄 것”을 부탁했다.
그는 이어 롯데 장학생 출신으로 올해 박사학위를 취득한 장영준 박사(이학박사, 서울대 물리학 전공) 등 8명에게 격려금도 지급했다.
롯데장학재단 관계자는 "지난해 총 사업비 47억원을 집행했으며, 올해 장학금 50억원과 교육용건물기증 사업 등을 포함해 총 221억원을 장학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