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르면 GS칼텍스는 당초 1조4000억원 규모의 고도화설비 시설을 추진 중이고 이 중 GS건설이 지난해 10월 수주한 HOU#3(7500억원)는 2010년 12월 완공목표로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공사진행율은 35%(설계공정은 80~90%)다.
나머지는 HOU#2와 동시 발주에서 1~2년 투자가 연기된 FCC(유동식 접촉분해시설공사)인데 이 부분이 루머로 확대됐다는 입장이다.
이날 2시30분 현재 GS건설 주가는 전일 대비 11.37%나 하락한 4만9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방한 중인 이라크 잘랄 탈라바니 대통령의 재건사업 참여 요청으로 수혜가 예상된 현대건설과 대림산업 대우건설 등도 각각 5.38%, 5.41%, 1.09%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