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자기자본대비 557%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이에따라 프라임엔터테인먼트는 대주주인 프라임개발로부터 310억원의 단기차입을 결정했다.
회사측은 “단기차입금 310억원과 내부 유보자금을 통해 원리금을 전액 상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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