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NYT)는 21일 메이도프 투자증권 청산업무를 맡고 있는 관재인 피커드 변호사가 "조사팀이 지난 1993년까지 기록을 거슬러 올라가며 추적해지만 메이도프가 주식을 매입했다는 증거를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이는 메이도프가 우량주와 국채에 투자했다며 투자자들에게 발송한 투자명세서가 모두 위조된 것임을 시사하는 것으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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