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는 정부의 1년만기 국고채 및 FRN발행과 한국은행의 국고채 단순매입이 실시될 가능성을 감안하면 채권금리가 상승 변동성을 띨 때마다 매수할 것을 추천했다.
다음은 보고서 요약이다.
Duration & Macro : 동유럽發 2차 글로벌 금융위기 우려로 환율이 최우선 변수로 등극. 연간 전망에서 예상한 바와 같이 미국發 글로벌 금융위기는 동유럽, 서유럽, 중국 순서로 홍역을 치러야 끝날 전망. 그러나 그동안 면역력은 강해질 전망. 일례로 최근 환율이 전고점에 육박했지만, FX 옵션 Indicator들은 작년 11월과 차이를 보여 모멘텀만 주어지면 하락 반전 가능. 또한 국고채 수급악재도 고비를 넘기고 있음. 추경 악재는 예상보다 적고, 빨리 현재 금리수준에 반영되었음. 특히 적자국채 증분도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 국고채 1년물 병행 발행하는 만기분산 노력이 예상됨. 이는 단기 부동자금을 활용할 뿐만 아니라 중장기물 수급부담 경감에 따른 장기금리 하락을 유도, 민간 장기자금조달에 도움줄 것. 향후 한은 단순매입, 3~10년 국고채 FRN발행, 美 주택대책과 모기지 헷징 따른 美 장기금리 하락이 강세요인 될 전망. 따라서 변동성 확대구간에서 듀레이션 확대 권고
Yield Curve : 3s5s Spread 축소 베팅 유지. Bull Flattener 포지션 구축 바람직
Credit : AA급 이상 회사채, 공사채 비중확대 유지. 은행채1년 매도 & 2년 매수 청산
Relative Value : 8-4, 8-1, 6-1, 7-3매수. 8-3, 6-2, 5-5, 7-7, 4-6, 5-4 매도. 7-6, 6-4 이익실현
Swap Spread & Basis : 국채 수급부담 분산 및 CDS Curve Flattening 주목
BEI Trading : 저평가된 BEI 확대 베팅 포지션 유지. 일본 변수도 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