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투자증권의 서보익 선임연구원은 "대우증권의 1월 영업이익은 438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며 "당사가 이 금액은 올해 1월부터 3월까지의 영업이익 전망치 873억원의 50.2%에 이른다"고 설명했다.
이어 서 선임연구원은 "최근 코스닥시장 상승으로 일평균 주식거래대금이 늘고 있으며 고객예탁금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브로커리지 중심인 증권주의 상대적 우위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그는 이번 1월 영업이익에는 금리하락으로 자기매매이익 203억원이 발생한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