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애널리스트는 자동차산업에 대해 비중확대 투자의견을 제시하며, 최우선주로 현대차를 꼽았다.
다음은 보고서 요약이다.
ㅇ1월 판매 : 현대/기아차 모두 주요 시장에서 점유율 상승
- 환율수혜를 마케팅 강화로 연결 1월 미국, 중국 시장 점유율 상승
- 감산 영향으로 1월 가동률은 적정 수준 이하였으나,
- 환율효과 및 유연성 확보로 손익분기점을 넘은 것으로 분석됨
ㅇ 각국의 경기부양책들은 신차 구입 동기를 제공중
- 각국은 금리인하와 유동성 공급확대등으로 경기침체를 완화하려는 노력중
- 자동차 관련 대책으로는 소비세 인하, 노후차량 인센티브 제공, 유류세 인하 등을 시행 혹은 시행 예정임
- 즉각적인 판매 증가로 이어지기는 어려우나 신차 구입 동기를 제공하고 있는 것은 분명함
ㅇ 현대차는 손익분기점을 넘는 가동률과 점유율 상승이 투자 포인트
- 현대차는 현금성 자산이 풍부해 유동성 위기에서 자유롭고,
- 중소형차의 판매비중이 높아 손익 분기점 이상의 가동률 유지가 가능함
- 환율 수혜를 바탕으로 경기침체시기에 점유율을 상승시키면
- 경기 회복시에는 점유율 상승이 곧 판매증가로 이어져 시장 입지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