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엠넷미디어의 다양한 프로그램(열혈남아, 스타와치24, 아이돌 월드, 스타 오브 레전드 등)들이 해외에 판매된 사례가 있으나 몇 회로 그치는 한정 프로그램이 아닌 데일리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판매되는 것은 처음이다.
엠넷미디어측은 "최근 드라마에서 음악으로 전향된 한류 바람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며 "국내 아티스트들의 아시아권 진출이 활발해지면서 Mnet 채널에 대한 해외 시장의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엠넷은 오는 3월 개최되는 세계적인 프로그램 견본시장인 'MIPTV'에 참가, 콘텐츠 자체를 넘어 컨셉을 판매하는 포맷 세일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엠넷 와이드 연예뉴스는 홍콩의 채널V와 스타TV 외에도 일본, 중국, 싱가포르, 태국에 콘텐츠를 수출하고 있으며 대만과도 판권 계약을 추진중에 있다.
현재 엠넷미디어는 PP사 중 콘텐츠 해외 수출 부문에 1위를 기록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