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증권은 15일 테크노세미켐의 실적이 올해 1/4분기를 바닥으로 턴어라운드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에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조정하고 목표주가로 2만7000원을 제시했다.
이민희 동부증권 애널리스트는 “주력사업인 LCD 에천트의 매출액이 지난 1월 이후 개선되고 있으며, 전해액 매출도 오는 2/4분기부터 다시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 12월을 바닥으로 LCD 패널업체들의 가동률이 회복추세를 보이고 있고, 또한 테크노세미켐은 LG디스플레이의 6세대, 8세대 신규 가동 fab에 전량 납품이 예정돼 있다”며 “올해 1/4분기를 바닥으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이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지난해 4/4분기에 그동안 위험요인으로 생각됐던 금융계열사들의 일부 정리 또는 부실이 상당부분 반영됐다”며 “향후에는 나노비전, 나우아이비캐피탈 등 일부 손익을 못내는 계열사들의 지분법손실만 남아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테크노세미켐의 지난해 4/4분기 영업실적에 대해 “반도체부문의 환율상승 수혜와 LCD 에천트 리싸이클링 수율안정으로 인해 예상보다는 양호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그는 ”지분법손실 43억원과 단기매매증권처분손실 20억원, 장기매도가능증권 손상손실 29억원이 반영돼 순이익은 6억원에 그쳤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올해 1/4분기 LCD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감소한 178억원이 예상되지만, 2/4분기부터는 LG디스플레이와의 공급계약에 의해 매출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며 “올해 LCD 매출액이 지난해에 비해 24% 증가한 865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전해액 매출액도 전년대비 72% 증가한 18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에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조정하고 목표주가로 2만7000원을 제시했다.
이민희 동부증권 애널리스트는 “주력사업인 LCD 에천트의 매출액이 지난 1월 이후 개선되고 있으며, 전해액 매출도 오는 2/4분기부터 다시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 12월을 바닥으로 LCD 패널업체들의 가동률이 회복추세를 보이고 있고, 또한 테크노세미켐은 LG디스플레이의 6세대, 8세대 신규 가동 fab에 전량 납품이 예정돼 있다”며 “올해 1/4분기를 바닥으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이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지난해 4/4분기에 그동안 위험요인으로 생각됐던 금융계열사들의 일부 정리 또는 부실이 상당부분 반영됐다”며 “향후에는 나노비전, 나우아이비캐피탈 등 일부 손익을 못내는 계열사들의 지분법손실만 남아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테크노세미켐의 지난해 4/4분기 영업실적에 대해 “반도체부문의 환율상승 수혜와 LCD 에천트 리싸이클링 수율안정으로 인해 예상보다는 양호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그는 ”지분법손실 43억원과 단기매매증권처분손실 20억원, 장기매도가능증권 손상손실 29억원이 반영돼 순이익은 6억원에 그쳤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올해 1/4분기 LCD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감소한 178억원이 예상되지만, 2/4분기부터는 LG디스플레이와의 공급계약에 의해 매출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며 “올해 LCD 매출액이 지난해에 비해 24% 증가한 865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전해액 매출액도 전년대비 72% 증가한 18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