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기순이익은 59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3% 증가했다.
이 같은 실적 호전은 위탁영업과 채권 등 상품운용 수익 증가에 기인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현대증권 관계자는 "위탁영업수익의 증가와 함께 상품운용에서 평가이익이 많이 났다"며 "위탁영업수익은 전분기대비 31% 증가했고 주식, 채권 등 상품운용 평가이익도 크게 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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