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 측은 이 같은 논의 사실을 인정하는 한편, 구체적인 일정은 정해진 바 없다고 부인하고 나섰다.
지난 11일자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양사가 올 가을까지 일본내 증권 영업 통합에 합의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고 했다.
이에 대해 12일 미쓰비시 측은 대변인을 통해 "모간스탠리와 일본 내 증권사 합작설립 논의를 지속하고 있지만 시점 등에 대해서는 합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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