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김희성 애널리스트는 9일 "경기부진에도 1월부터 FFC 매출 본격화와 휴대폰 납품 커넥터의 확대로 인해 올해에도 실적호조세가 지속될 전망이어서 중장기적으로 투자가 유망하다"고 밝혔다.
또한 주가발목을 잡았던 통화옵션 리스크가 동탄 신도시 편입에 따른 영업외 수익으로 충분히 상쇄될 것이란 관측이다.
김 애널리스트는 "화성시 동탄면 소재 공장 토지와 건물이 신도시 편입됨에 따라 보상금이 약 200억원이 예상돼 통화옵션 손실을 충분히 커버할 수준"이라며 "따라서 주가는 통화옵션 리스크 보다는 영업실적에 따라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